봉주흐, 빠리 슈퍼 맘입니다.
초대형 마트, 르끌레흐 LECLERC, 오샹 AUCHAN 등을 배달을 해주지 않지만
모노프리 Monoprix
엥떼흐 마흐쉐 Intermarché
프랑프리 Franprix
나뛰할리아 Naturalia
등등의 마트들은 일정 금액 이상 지출하면 배달을 무료로 해준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식사량이 늘다보니 애기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이 장 볼 때 지출이 느는데요, 그걸 차로 실어 날아오거나 들고 오려면 보통 피곤한 게 아니지요.
오래전에 주재원 한 분이 아내가 무거운 우유팩이랑 물을 혼자 장 봐오기 버거워한다고 자신이 꼭 돕는다는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마트마다 규율이 다르지만 물이나 우유등을 엄마들이 사 오려면 힘듭니다.
프랑스 배달 서비스가 한국처럼 잘되어 있지는 않지만 프랑스 도심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마트들은 대개 50유로 이상 지출하면 배달을 무료로 해줘요.
무료 배달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마트 직원이 직접 물건을 봉투에 넣어주고, 봉투는 대개 무료입니다.
전 환경을 위해서 봉투를 챙겨가는 편입니다.
해피 프랑스 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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